CHALLENGES
경보는 울리는데,
건물은 여전히 따로 봅니다
소방 수신기, 비상벨, 누수 감지기, 승강기, 수변전. 공종마다 화면과 담당 업체가 다릅니다. 경보가 나면 어느 층 어느 방인지 다시 찾아야 하고, 처리 결과는 종이 일지에 남습니다.
시설 관리자
“알람이 시스템마다 따로 울립니다. 어느 게 먼저인지 판단하는 데만 몇 분이 걸립니다.”
관제 요원
“사고가 나면 무엇부터 해야 할지 매번 매뉴얼을 찾습니다. 야간에는 더 그렇습니다.”
운영 책임자 · 건물주
“건물이 늘수록 관리 인력이 늘어납니다. 무슨 일이 있었는지는 월말 보고서로만 압니다.”
KEY FEATURES
관제에 필요한 화면을 하나로 묶었습니다
3D 통합 뷰
BIM이나 도면으로 건물을 3D로 만들고, 감지기·설비마다 층과 위치를 붙여 관제점으로 관리합니다. 경보가 나면 그 층이 붉게 바뀝니다.
통합 알람
공종이 달라도 한 목록에서 우선순위대로 봅니다.
SOP 자동 가이드
경보 종류마다 해야 할 일을 순서대로 띄우고, 단계마다 결과를 받습니다.
- 상황실 신호 확인
- 현장 담당자 호출
- 현장 확인 (실화재 여부)
- 복구 · 종료 보고
모바일 현장 앱
담당자는 휴대폰으로 호출을 받고, 경로를 보고, 사진과 결과를 올립니다.
이력 · 리포트
누가 언제 무엇을 했는지 쌓여 일·주·월 리포트가 됩니다.
건물주 리포트
건물주는 처리 결과를 알림으로 받고, 한 달 치를 요약으로 봅니다. 법정 점검 일정도 함께 챙깁니다.
설비 정비 · BIM 연계
경보가 고장으로 판정되면 Inno AMS 정비 작업으로 넘어가고, InnoBIM의 설계 데이터를 그대로 3D 모델로 씁니다.
PROCESS
도입 절차
- 01현장 진단 · 연동 공종 조사
- 023D 모델링 · 관제점 설계
- 03엣지 디바이스 설치 · 연동 · SOP 설정
- 04교육 · 시범 운영 · 운영 이관
FAQ
자주 묻는 질문
기존 설비를 바꿔야 하나요?
바꾸지 않습니다. 기존 설비에 내담 엣지 디바이스를 붙이면 신호를 그대로 받아 관제에 연결합니다.
도입까지 얼마나 걸리나요?
기본적으로 건물 규모와 연동 공종 수에 따라 다르지만, 일반적으로 약 7일 이내에 완료됩니다.
3D 모델이 없는 오래된 건물도 되나요?
가능합니다.
구독형과 구축형 중 무엇을 고르면 되나요?
건물이 여러 곳이고 빨리 시작하려면 구독형, 내부망 분리나 기존 통합 SI가 필요하면 구축형을 권합니다.
CONTACT US
빌딩온 도입 상담
건물 유형과 규모를 알려 주시면 연동 공종을 먼저 살펴보고 연락드립니다. 영업일 기준 [ ]일 이내 확인 필요